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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리포트봇 만들면서 n8n 셋팅과 놓치기 쉬운 것 1. docker 를 계속 실행하고 있어야한다는 것 매일같이 슬랙에 레포트 전송해야하는 내용이 있는데 trigger 왜 활성화가 안되나 싶더니 2. AI agent / AI agentic 하게 쓴다는 것 AI Agentic 하게 쓴다"의 핵심 특징 (이 워크플로우 기반)화면 속 yellow 박스([AI Agent/Main workflow])처럼 구성하는 것이 바로 Agentic한 접근이며,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갖게 됩니다. ① 자율적인 도구 선택 (Tool Use)사용자가 *"대파 가격 알려줘"*라고 하면, AI Agent는 스스로 구글 시트 Tool을 먼저 호출해 '대파'의 코드가 324라는 것을 알아낸 뒤, 그 코드를 가지고 KAMIS API Tool을 알아서 연속으로 호출합니다. 개발자가 "1..
RSS 피드 자동화 슬랙에 메세지를 보내기 위해서 필요한 array 코드 즉, 데이터 셋 기준으로 필요한 n8n 삽입 코드 템플릿 {{ $json.[데이터 테이블명].map(item => `${item.[컬럼명1]}\n${item.[컬럼명2]}` ).join("\n\n") }} 예를 들어 data 이라는 테이블에서 아래와 같이 추출하고 싶다면 item.title첫 번째 컬럼(field)name, keyword, contentitem.link두 번째 컬럼(field)url, thumbnail, description\n줄바꿈title 아래 link 출력\n\n아이템 간 공백게시글 간 한 줄 띄움 예시 1️⃣product 데이터라면:{{ $json.products.map(item => `${i..
드라마 덕후가 바라보는 컨텐츠, OTT 제품 PM 으로 맛보기 요즘 티빙에서 즐겨보는 김부장, 환승연애. 최근 뉴스에서 티빙은 웨이브와 합병하며, 넷플릭스를 따라잡고 있다. (국내 OTT 아자아자!)나는 나이키의 경쟁사가 넷플릭스라는 얘기를 좋아한다. 좁은 의미로 OTT 서비스간의 경쟁이 아닌, 소비자의 '시간'을 두고 벌어지는 경쟁이라는것이다. 요즘 컨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짧지만 자극적인 것’에 익숙한 세대 MZ세대는 정보 소비 속도가 빠르고, 유튜브·틱톡으로 대표되는 숏폼 중심의 환경에 익숙함. 하지만 단순히 짧다고 좋아하는 건 아님. → ‘짧아도 몰입도와 감정선이 살아 있어야’ 반응함. '리뷰어들의 등장' 팬덤 중심 콘텐츠 소비 행태 TVING 앱에서..
[Amplitude] 리텐션 분석시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분석 top 2 1. 리텐션 (제품이 고객을 오늘, 내일, 내일 모레 등등 지속적으로 묶을 수 있냐를 알려주는 지표) 살펴볼 때, 첫번째 + 두번째 이벤트 설정하기 위해서 두번째 이벤트의 기준을 제대로 설정해야한다.이때, 두가지 기준이 있는데,Return On or After : 4주, 5주, 6주 간 기간을 합친 기간 동안 돌아오는 모든 유저의 재사용/재방문 측정Return On : 정확히 '4주 지난 그 시점' 에 돌아오는 유저 수를 합한 값 2. Stickiness, Retention 은 공통점으로 유저들의 재방문, 재사용율 보면서 제품 사용 간격을 보는 것,제품이 자주, 일상적으로 사용할 만큼 매력적인가를 알려주는 지표. 차이점으로는 Retention 기준이 유저 비율, Stickiness 는 날짜가 기..
[온라인, 글로벌 간편결제] 국내 PG 사는 해외결제를 어떻게 지원해주고 있는가? 최근 다날, payoneer 국내 PG 사업자들이 해외를 대상으로 결제 사업을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헤비한 리서치를 했다.독특하게도 국내 PG사들은 해외 결제건을 받기 위해 2차 PG(원천사) 를 끼고 결제 데이터를 처리한다는 특징을 발견했다.요즘 국내 PG 생태계는 완숙 상태로 API, SDK 모두 Seamless 한 integration 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현 시점에서는 해외 시장 확장을 노리는데, 국내 / 해외를 기준으로 구분하면 아래 내용과 같다. 1) 국내 PG사 : 토스페이먼츠, 헥토, 다날, etc 구매자는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할 때 카드, 가상계좌, 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하지만 온라인 상점 입장에서는 직접 여러 카드사, 은행 등 결제기관과..
[오프라인, 간편결제] 페이(간편결제) 서비스는 결국 테크 회사가 사용자의 결제 습관을 바꿔야한다. IT 직장에 다니면 다양한 결제 수단을 사용하게 되는데, 옆자리 디자이너 L과 대화를 나누던 중 본인은 살면서 카카오페이(바코드, QR 페이)를 한번도 사용해본 적 없다는 말을 듣게 되었다. 매번 식사 후 카드만 달랑 들고 다니던 그가 새삼 웃겼는데.... 그렇다고 두꺼운 지갑을 가지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카드 달랑 한장 들고 다니면서 카카오페이 송금하기 기능도 잘 이용하지 않는다고 했다.그에 반해 지갑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핸드폰에 결제 수단을 모두 봉인해버리는 나다. 최근 토스 페이스페이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느끼는 페이 (간편결제) 의 생태계를 정리해보았다. 개요 : 페이서비스를 growth 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야하는 사용자 결제 경험은 자주, 가까운 곳에서 익숙한 습관으로 만들어야함. 1..
B2B SaaS Product 의 Growth 방정식을 세워보자 최근 채널톡과 유사한 API를 서비스하는 회사에 다니는 친구와 B2B SaaS 는 어떻게 키우고, KPI 를 세우는 것인지에 대해 토론한 기억이 있다. 오퍼월 사업이나 기업고객들을 상대해본 경험이 있다보니 각자 인사이트가 흥미로웠는데, 동의하는 지점은 딱 하나다.PM = AM (account manager) 과 유사해야한다. 공통 의견1. B2B 프로덕트는 무조건 Free trial 이 있으니, 해당 기간 동안 VOC를 수집한다. (e.g 기능 오류) 2. 리드고객들을 세일즈 매니저들이 컨택해서 잠재고객 수집 후 적시에 follow up 메일 전송하기. 즉, AM & PM 유사해야한다. 3. 정성, 리서치 기반으로 인터뷰는 데이터 분석의 보조를 위해서 꼭 해야한다. 이 인사이트는 동일한게 흥미로웠다..
[요즘 우아한 개발] 배민에서 배우는 이야기 '플랫폼 비즈니스는 생태계의 문제를 풀어야한다.' 배민은 플랫폼을 운영할 때앱사용자외에 자영업자, 라이더 문제를 어떻게 고려했을까? 배달의 민족, 줄여서 배민은 우리 일상에서 더 이상 빼놓을 수 없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앱 사용자로서 우리는 손쉽게 음식을 주문하고, 다양한 메뉴를 탐색하며, 배달의 편리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민의 성공 뒤에는 앱 사용자만이 아닌,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가끔 메이커들과 토론하다보면, 앱 사용자 외에 푸드테크에 존재에는 시장의 플레이어들을 잊는 경우가 있는데요. 플랫폼에서는 장기적으로'공존', '조화' 를 생각해야한다. 저는 배민의 서비스가 단순히 음식 배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복합적인 생태계에서 돌아간다는 생각하는데요. 사용자 외에 라이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