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ocker 를 계속 실행하고 있어야한다는 것
매일같이 슬랙에 레포트 전송해야하는 내용이 있는데 trigger 왜 활성화가 안되나 싶더니


2. AI agent / AI agentic 하게 쓴다는 것
AI Agentic 하게 쓴다"의 핵심 특징 (이 워크플로우 기반)
화면 속 yellow 박스([AI Agent/Main workflow])처럼 구성하는 것이 바로 Agentic한 접근이며, 다음과 같은 능력을 갖게 됩니다.

① 자율적인 도구 선택 (Tool Use)
사용자가 *"대파 가격 알려줘"*라고 하면, AI Agent는 스스로 구글 시트 Tool을 먼저 호출해 '대파'의 코드가 324라는 것을 알아낸 뒤, 그 코드를 가지고 KAMIS API Tool을 알아서 연속으로 호출합니다. 개발자가 "1번 실행 후 2번 실행해"라고 순서를 고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② 유연한 예외 처리 및 추론 (Reasoning)
만약 사용자가 *"삼겹살 구워 먹을 때 같이 먹는 채소 가격 얼마야?"*라고 애매하게 질문해도, AI는 추론을 통해 '상추, 깻잎, 마늘'을 떠올리고, 각각의 품목 코드를 알아내기 위해 도구들을 스스로 반복(Loop) 수행할 수 있습니다.
③ 멀티 턴 대화와 기억 (Memory)
*"그럼 아까 말한 거 말고 양파는?"*이라고 붙여서 질문했을 때, Simple Memory 덕분에 앞선 맥락이 '농수산물 가격 조회'였다는 것을 인지하고 양파 코드를 찾아 API를 조회합니다.
공공데이터에서 API 받는거 활성화하는데 오래걸린다